풍림산엄 6살 유소년에게 테러를………….
풍림산업 사장님 귀하의 콘도 수영장에서 안전요원도 없는 상태에서
6살 유소년이 물에 빠지어 익수사고가 난 소년의 아버지 입니다.
그 동안 수십차례 아이의 치료를 부탁하였고 귀하께서는 시간이 많이
지난 만큼 아직도 나 몰라라하니 이것이 테러가 아닌지요.
한 아이의 치료비와 생명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안전요원을 두고
영업을 하셨다면 이렇게까지 사고가 났을까요.
안전요원도 없는 풍림산업이라면 아니 안전요원의 경비가 부담이
가는 회사라면 누가 이 풍림콘도로 놀러 갔을까요.
그리고, 입구에 크게 안전요원 없음 하고 써 붙이셨다면 오늘같이
이런 상황은 아니었겠지요.
전 이 순간은 대기업체 ㈜풍림산업을 어느 누구에게도 좋은회사라고
권하고 싶지가 않네요.
동네 풀장에도 안전요원을 다 채용하고 영업하는데 대기업이라는
풍림산업콘도 수영장에서 안전요원도 없이 영업을 하다 한 6살 유소년이
익수사고로 인한 후유증으로 기억상실, 그리고,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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