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 도두리 마을에 대한 강제철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경찰측에서는 8월말까지 하겠다고 했으며,
여러가지 정황상 28일에서 30일 사이가 아닐까 합니다.
지난 5월 4일 대추분교 강제철거시에도 보았지만
포악한 경찰들은 전경들을 동원해서 마을을 봉쇄한 후
용역깡패와 포크레인과 같은 중장비를 앞세우고
공무원들의 길안내를 받으며 마을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는 온갖 정성을 다해서 꾸며놓은 마을과
작가들의 정신이 깃든 예술품들을 아랑곳 하지않고 파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