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영화제 2006 출품 공모
- 출품마감기한: 2006년 7월 31일
출품참가자는 2006년 7월 31일(해당일 도착분까지 유효)까지 아래의 주소로 영화제측에서 요구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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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9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6-23 유안빌딩 5층
서울영화제 사무국 프로그램팀
전화 : 02-518-4332 팩스 : 02-518-4333 / e-mail: program4@senef.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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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지원자는 아래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1)출품 지원서(기재사항 빠짐없이 기재)
2)출품 영화의 VHS(PAL 또는 NTSC) 또는 DVD (VHS와 DVD에는 감독 이름, 상영시간, 포맷, 자막을 기재해야 함. 또한 출품하는 영화가 최종 완성본인지 편집본인지의 여부를 기재해야 함)
3)출품 지원시 아래의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제출된 자료는 영화제의 카탈로그 제작 및 상영작 홍보에 활용된다.
- 시놉시스(국문 및 영문)
- 감독의 연출 의도
- 감독 biography 및 작품 연보
- 캐스팅 및 제작진 정보
- 1장 이상의 작품 스틸 사진
- 포스터, 보도자료, 사운드트랙 (제출 가능시)
2006 서울영화제 프로그램 안내
1. 국제경쟁부문: 세네피아 06 (International Feature Film Competition: SeNefia 06)
서울영화제의 공식국제경쟁부문으로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제작방식의 차이(필름, 디지털)와 장르의 구분 없이 독창적인 정신으로 독자적인 영화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영화인에게 열려 있다. 서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은 전통적인 영화제작 방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디지털미디어에 대한 현재진행형의 질문들이 작품으로서 구현되는 현대영화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수용하여 보다 많은 관객들과 공유하려는 열망을 담고 있다.
- 세네피아 대상 (SeNefia Grand Prix): 서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은 다음의 조건을 고려하여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영화의 고유한 요소들과 구조들의 관계가 만들어내는 독창성과 삶의 근원적 문제에 대한 비범한 통찰력이 만나 영화적 세계를 구현한 작품. 상금은 6,000 USD가 주어진다.
- 심사위원 특별상 (Jury’s Special Award): 서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은 국제경쟁부문 상영작 중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작품에게 수여된다. 특별상은 서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준비한 부상을 수여한다.
2. 국내경쟁부문: 퍼스트 컷 (National Feature Film Competition: First Cut)
서울영화제의 공식국내경쟁부문으로 매체(필름, 디지털)나 장르의 구분 없이 처음으로 장편영화를 만든 국내감독들의 작품을 상영한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발견, 디지털영화에서 필름작업까지 국내 영화의 최신 경향을 자유로운 시각에서 조명해본다.
- 신인감독상 (First Cut Award): 국내경쟁부문에서 상영되는 작품들 중 독창성이 돋보이거나 영화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한 명의 감독에게 수여한다. 상금은 500만원이 주어진다
3. 디지털 익스프레스 (Digital Express)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화의 관계를 조망하거나 디지털 시네마 구현의 작업방식을 소개하면서 디지털 시대의 영화가 어떻게 제작되고 배급되는지를 알아본다. 학술포럼 및 기술 세미나와 연계하여 디지털 시네마 시연 및 디지털 복원 작품에도 주목한다.
본 부문은 한국에서 디지털영화가 전개되어 온 모습을 반영하는 한국영화의 디지털 쇼케이스 부문과 전 세계 디지털 시네마의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디지털 시네마 초이스 부문으로 구성된다.
4. 오버 더 시네마(Over the Cinema)
최근에 만들어진 전 세계의 작품들 중에서 깊고 풍성한 영화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거장들의 신작품들과 미디어 작가들의 싱글 스크린 작품들까지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된다. 우리가 기다려온 영화들, 주목해야만 하는 영화들, 불현듯 나타나 우리를 놀라게 하는 영화들까지, 다양한 영화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5. 마니페스타(Manifesta)
매년 서울영화제의 성격과 부합하는 감독을 소개하는 본 부문은 단순히 회고전 성격을 넘어서 영화의 구조와 미학을 새롭게 탐험했던 감독들의 작품을 재조명 함으로써 그 영원한 ‘현대성’과 ‘첨단성’이 새로운 영상미학의 촉매가 되도록 한다.
6. 이미지 독 (Image Doc)
초창기 실험영화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최근의 아티스트 필름, 비디오 작품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실험영화에서부터 비주얼 아티스트의 디지털 작품까지 필름과 디지털 미학이 상호 공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본 섹션은 시네마 일렉트로닉, 비디오 아트, 디지털 이미지가 만나는 창의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
7. 아시아 인 포커스 (Asia in Focus)
아시아 영화계의 주요한 영화제 프로그래머, 평론가들이 추천하는 최근 작품들로 구성하여 아시아 영화의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8. 세네피언 미드나잇 (SeNefian Midnight)
영화와 춤과 음악과 젊음이 어우러지는 한 밤의 영화축제
심야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영화들의 향연으로 장르와 형식의 구분 없는 다양한 영화들이 디지털로 상영된다.
9. 삼성미디어라운지 (Gallery Program)
영화와 뉴미디어의 창의적인 만남으로 시작된 미디어라운지 프로그램은 시네마 인스톨레이션, 인터랙티브, 비디오 아트, 퍼포먼스 등이 갤러리와 야외 공간에서 만나는 영화와 설치미술의 충돌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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