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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큐보기 상영작이 변경되었습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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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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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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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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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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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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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26일 16시 24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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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큐보기 상영작을 변경했습니다.
당초 푸른영상 정일건 감독의 "대추리의 전쟁"을 상영하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이 작품은 5월 6일 인권영화제(아트시네마)에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지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4월 다큐보기>
일시: 4월 2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푸른영상
영화 : 달의 형상/ 2004년 / 92min
감독 : Leonard Retel Helmrich
수상경력 : "2004 암스테르담 다큐멘터리 영화제 대상, 2005 선댄스영화제 대상, 2005 풀프레임 다큐멘터리 영화제 대상, 2005 시카고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촬영상 "
<시놉시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62세의 과부 루미드자는 아들 박티, 손녀 타리와 함께 살고 있다. 독재자 수하르토가 무너진 후 사회정치적 혼란으로 요동치는 현실을, 3대 가족이 도시와 시골에서 종교 선택으로 싸우는 모습을 통해 보여준다.
많이들 오셔서 "달의 형상"(정말 재미있고 좋은 영화입니다.(필자))도 감상하시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면서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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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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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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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리 관련된 다큐보기를 한다고 해서 주위 몇몇에게 알리고 온다는 말도 들었는데 허억! 바뀌었다는 거 알리느라 약간 고생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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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경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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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3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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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큐보기.. 다큐도 좋았지만, 김동원감독님과 푸른사람들 그리고 처음뵈었던 분들과 얘기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고 솔직한 대화들..학교를 졸업하고 참 오랜만에 느껴 본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의 날카로운 눈빛과 생각들이 어느새 둥글둥글..
자신과 그리고 사회와 적당히 타협 또는 합리화하며 편하게 살고 있는 내 모습도 생각해보구요.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살아가지만, 기준대로 살기란 누구에게나 정말 어려운 일이란거요..
삶의 기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원 감독님께서 하신 말씀중에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다큐와 세상을 다듬는 망치가 되는 다큐에 대해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데요..
세상을 다듬는 망치에 대해서 생각해보던 중에 감독님께 받은 질문에 당황해하다가 말씀드린 답변..그게 제 모습인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감독님께서 사오신 일본 화주때문에 달아오르기도 했지만, 가슴이 뜨뜻해지면서도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바라보는 사회, 접하고 있는 사회에 대해서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겠다 다짐하며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큐보기' 블로그나 카페 등에 알리고 다녀도 괜찮겠지요..^^
그리고 인권영화제에 상영하는 '대추리의 전쟁'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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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엠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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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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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뵙지 못해서 아쉬워요. 저는 그 날 지방출장 중이라서 다큐보기에 참석을 못했어요. 다음 달에 꼭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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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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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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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제가 모르는 분은 한 분밖에 안계셨으니 그분이 맞겠죠? 이름은 대여섯번은 들어야 외울까 말까한 처지라...
반가웠고요, 다음에도 꼭 오세요. 술먹고 필름은 잘릴지언정 머리 아픈 일은 좀처럼 없는데 화주때문인지 다음날 머리아파 고생(꼭 잘 먹고나서 나같은 말 하는 사람들이 있습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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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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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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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때메 화주도 못먹고... 섭하네요... 다음 기회에 꼭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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