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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완전등급제와 등급외전용관 관련 공개토론회
번호 1530 분류   일반 조회/추천 625  /  224
글쓴이 문화연대    
작성일 2001년 09월 07일 23시 54분 01초
영화등급제도 관련 공개토론회
" 완전등급제와 등급외전용관, 어떻게 볼 것인가 "

지난 30일 헌법재판소가 영상물등급위원회(등급위)의 영화등급분류 보류제도에 대해 위헌결정이 내려지면서 기존의 영화등급과 영화상영 방식에 커다란 변화가 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헌법 재판소의 등급보류의 위헌 결정을 계기로 과거 문제가 되었던 성(性) 표현물들과 유사한 작품들이 나올 경우, 어쨌든 등급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완전등급제 하에서의 등급분류 방식이나 향후 설치될 등급외전용관의 성격을 둘러싼 논란이 앞으로 영화계의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봅니다.
완전등급제의 원칙과 방향은 어떤 것인가? 등급분류의 방식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성인영화전용관과 같은 등급외전용관의 설치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이러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와 (사)영화인회의는 완전등급제와 영화의 상영방식을 놓고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주제 : 완전등급제와 등급외전용관, 어떻게 볼 것인가
□ 일시 : 2001년 9월 13일(목) 오후 1시 - 4시
□ 장소 :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영상관 (TEL 02-3455-8484)
□ 주최 :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사)영화인회의
□ 문의 :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정책실장 이원재 (02-773-7707, redgang@orgio.net)

주요내용

□ 사회 : 이재현 (문화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 발제
제 1발제 : 영화등급제의 변화와 상영방식을 둘러싼 쟁점들 / 조영각(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제 2발제 : 영화등급의 외국사례분석과 적용 가능성 / 하승우(영화인회의 정책위원)
□ 토론자 : 조광희(변호사),
전찬일(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위원),
강내희(중앙대 교수, 영문학)
권미혁(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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