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 김감독님과 김진열 선생님, 공은주씨, 김향수씨께 각 메일로 보낼려고 했는데 넘~~~~~~ 시간이 없어 한꺼번에 뛰웁니다. 토요일날 만나 수정할 것이니까... *^^* 내일 만나요. 이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