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아치를 했던 풍선은 당연히 터트려 버리는 것이고요, 불지않은 새풍선들을 큰 비닐봉지에 넣어서 맡겼었거든요. 삼동씨가 바빠서 정신이 없었나 보군요. 어쨌든 별 상관은 없습니다.
이번 주말쯤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술한잔은 좀 힘들 것 같구요.
일일호프가 흑자라니 정말 축하합니다. 삼동씨의 오산으로 적자인줄 알았다가 흑자라니 더 극적?으로 보입니다. 그럼 내년에도 또 일일호프를?
수고하세요.
>>> Writer : 삼동이
> 풍선은 다 터졌구요
> 풍선고정시켰던 것만 있거든여
> 풍선도 보관했어야 했나여?
> 큰일이당.....
>
> 그리고 그날 너무 감사해요
> 전화드린다는 것이 제가 그만 또 깜빡!!!
> (그러니 삼동이긴 하지만 ^^)
>
> 티셔츠는 20벌을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흐흐
> 우편으로 보낼까요?
> 오실껀가요?
> 오셔서 한 잔 하면 젤로 좋죠 홍홍
>
>
> >>> Writer : 범수
> > 삼동씨, 일일호프때 맡겨놓은 풍선 갖고 있나요? 없어도 별문제는 없지만 있다면 찾으러 가려고요.
> >
> > 늘 한가하다가 그날따라 일이 생겨서 풍선장식을 제대로 해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실내가 너무 어두워서, 해봤자 별로 티가 날 것같지도 않지만 말이에요.
> >
> > 그리고 푸른영상티셔츠가 남아 있다면 두벌만 챙겨줘요. 내꺼랑 정혜꺼니까 사이즈는 대충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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