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호현입니다.
푸른영상 다큐레터를 통해서 대충 그곳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사람들 사는 소식이 제일 궁금하군요.
저는 여기서 지난 5개월동안 신나게 놀고, 지금은 새로운 마음으로 영어공부를 좀 하고 있습니다. 권주현씨가 이것저것 많은 정보를 주시더군요.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 곧 열립니다. 한국작품은 3개정도 오는것 같던데...무사 김성수, Addree unknown 김기덕, The butterfly 문성욱...저는 무사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이곳에서 보는 첫번째 한국작품이 될것 같습니다. 후후....
건강들하세요. 혹시,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저에게 이메일을 좀 알려주세요. 만나서 놀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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