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
제7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경선 공모 |
| 번호 |
 |
14074 |
분류 |
 |
일반
|
조회/추천 |
 |
1018 / 372 |
| 글쓴이 |
 |
서울여성영화제 |
|
 |
|
| 작성일 |
 |
2005년 01월 04일 14시 09분 17초 |
 |
여성의 시선, 스크린으로 나누자!
나눔으로써 더 즐거워지는 영상축제, 서울여성영화제가 세계 여성영화의 흐름을 한 자리에 담아 찾아갑니다. 오는 2005년 4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막을 올리는 제7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는 아시아단편경선 부문을 통해 이번 여성영화축제를 더욱 생동감 넘치고 풍성하게 채워 줄 여성감독들의 작품을 기다립니다.
세계여성영화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나게 될 서울여성영화제에서 많은 관객들과 만나고 이야기 나누게 될 아시아단편경선의 공모에 많은 여성감독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아시아 여성영화의 힘!
지난 3회부터 국내에서 아시아 지역으로 경선의 범위가 확대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최고의 여성영화제로 자리잡은 서울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으로 국경을 넘어 아시아 여성감독들이 담아내는 여성의 현실과 여성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97년 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회가 거듭될수록 지원작품의 수적 증가나 소재와 형식의 다양함 등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여성영화인들의 파워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소중한 시선과 영상들을 이제 7회를 맞이하는 서울여성영화제에서 다시금 기다립니다.
국내 여성감독들의 인큐베이터
아시아여성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아시아 여성들의 고민과 세계를 공유해 온 아시아단편경선은 국내에서는 재능있는 여성감독들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 <질투는 나의 힘>의 박찬옥 감독, <고추말리기>의 장희선 감독,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 여우계단>의 윤재연 감독 등 국내 여성감독들을 소개, 배출해왔습니다. 더불어 6회 영화제 최우수상 수상작인 이경미 감독의 <잘 돼가? 무엇이든>은 서울여성영화제 수상을 시작으로 많은 국내 단편영화제의 최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출품대상
2004년 1월 이후 완성된 여성감독의 작품
극,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 불문의 단편(60분 이내)
16mm, 35mm, Digi-beta, Betacam, 6 mm-digital 구분없이 출품 가능
타 영화제 수상작 출품가능
◎접수기간
2005년 1월 10일(월) ~ 14일(금) (*5일간)
◎제출서류
심사용 VHS (상영본과 동일, 한국어, 혹은 영어대사가 아닐 경우 영문자막필요)
출품신청서
시놉시스, 감독프로필, 필모그래피
* 출품신청서 작성시 아시아 단편경선부문 규정을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시상내역
최우수상 1편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우수상 2편 각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
관객상 1편 트로피
◎접수방법
출품신청서는 www.wffis.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
영화제 사무국 방문을 통한 접수 또는 우편접수 가능
* 접수처 : (137-865) 서울시 서초구 서초1동 1431-9번지 서전빌딩 5층
서울여성영화제 사무국 아시아단편경선 담당자 앞
◎문의
Tel : 02-583-3599 / e-mail : program1@wffis.or.kr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