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소식지가 제게 두개가 왔었어요... 하나는 위의 멜 주소는 하나는 brandon@nfit.net으로. 제가 최근에 회사를 옮겼거든요. 그래서 brandon@nfit.net은 없어 졌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위의 주소로만 보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