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출발 5분전입니다. 바쁜 사무실 상황에서 부산에 다녀오려니까 미안하네여. (속으로는 며칠 있고 싶은데 내일 일직 올라오는게 영 불만임 ^^) 제가 없으면 우리 푸른회원 여러분이 넘 심심하시겠지만 내일 아침 비행기타고 올라오니까 걱정마셔요? (비행기 타느거 자랑해야쥐 ^^) 삼동이가 없는동안 사무실 식구들 좀 부탁드려요. 와서 만난 것도 사주시고, 술도 한 잔 하고 (아니다 술은 삼동이 온 담에 헤헤 ^^) 얼른 다녀올께용 내일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