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기연이라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너무도 기막히고 어의없는 일을 당하고 다시 그런 일 이 또 반복되려고해 이렇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저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 사회를 바로 잡고저 노력하시는 분이시니까요.....
힘을 가지고 남을 내리누르기 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인권을 자유를 평등을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이시니까요.....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시는 분들이시니까요....
한가지 더 저의 분함과 원통함과 더불어 `위선자'들의 가면을 벗기고저 함도 있답이다...
지난 3년. 네 꼬박 3년을 괴롭힘 당했답니다....집단 따돌림 스토킹 성추행 산재물.....
3년동안 김기연이라는 한인간의 인권 따위는 없었고....자유 평등 그런 것 따위는 저에게는 단지 사치에 불과한 말이었답니다..
어의없는 것은 정말 기막힌 것은 저를 무슨 노예시대 때에나 있을 법한 산재물로 만들고 내 의사와는 무관하게 어떤 괴물 같은 인간 쓰레기에게 밀어붙힌....동시에 자신들의 정치적 패권 다툼에 이용하려 한 집단!인간!
그들은 바로 전국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이라는 자유와 인권을 수호한다는 민족의 통일을 얘기한다는 전국연합이라는 단체와! 강형구라는 그들의 방북대표라는 것입니다....
하! 정말 끔찍하지요!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작자들이 그냥 한낱 남한의 보통 위정자들과 똑같은 아니 그보다 더한 작태를 버리다니 그러고도 뻔뻔히 조건을 내세우고 같은 일을 반복하려 하다니!!!!
살기 싫어진답니다..
그런 인간들이 대우받고 뻔뻔히 고게 쳐들고 다니고 역하게도 자유와 평등 인권을 표방하며 행세하는데....`운동'이라는 것을 한다는 작자들이 그 따위인데 정말 세상살기 싫어지는 거지요....
그렇답니다..전 여러분들께서 바로 잡아주시기를 원한답니다.....
그들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제 시각 사회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색안경을...
저를 비롯하여 주위 모든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이 딜레마를 `운동하는 사람들 또한 똑같구나 보통의 정치가들과 똑같은 놈들이구나 아니 그보다 훨씬 난장판이구나! 이기적이 집단이구나!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밖에 보이지 않는구나' 하는 이 생각들...`어떤 세상이나 그저 힘가진 놈들이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세상이구나 하는'이 허탈감 여러분께서 바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 김기연이라는 인간과 전국연합 그리고 강형구라는 괴물은 영원히 한배를 탈 수 없음을 아직도 그것을 욕심내고 있는 그들에게 인지시켜 주십시오!
여러분들께서 일거 주시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께서 그렇게 인지하여 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겐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제가 바라는 것!
그것은 언제나 정치적인 일에 이용당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큰 죄를 범한 전국연합과 강형구 두 번 다시 보지 않고 살겠다!! 과거 묵과하겠다 내 인생에서 나가라!!
난 그저 내가 사랑하는 이상훈이라는 사람과 평범하게 가정을 꾸리고 살겠다....
하하 정말 별것 아니지요?
어쩌면 당연한 권리지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고 누구와 함께 살아가는 것...보고싶지 않은 인간들 보지 않겠다는 것 하늘에서부터 타고난 권리 -천부인권이라 할 수 있죠....
믿어지세요 여러분, 제가 이것을 위해 두 번이나 약을 먹고 수없이 손목을 그었다는 것이..피를 토했다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이 권리를 되찾기 위해 나도 모르게 빼앗긴 제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빼앗긴 이 권리를 되찾기 위해 ...
네...물론 전 살고 싶었어요..말씀드렸듯이 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꿈꾸는 삶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그러지 않았다면....`산재물'이 될 판 이였답니다...
원치 않는 남자와 결혼을 강요당하며 평생을 그렇게 썩어나가며.....살아야 할 운명........강요 협박....저뿐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사람..우리 가족 모두가 시달렸죠...우리 모두가....
미리 경고도 했지요...
그만좀 괴롭히라구 나 당신들과 상관없이 살겠다고 당신들 욕따위하지 하지 않고 당신들 하는 일에 방해되지 않을 테니 그만 좀 하라구!! 죽겠다구.....당신들과 함께 하구 강형구 따위 인간에게 바쳐질바엔 죽어버리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괴롭히더군요 실험! 실험! 네 그들은 그것까지도 실험하더군요 정말 죽는지 죽지 않는지...
참으로 얼마나 우습고도 가증스런 인간들인지....
인간의 자유가 얼마나 신성하고 그 것을 침해당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 지 떠들어 대는 인간들이 것을 실험하다니...
전 말한데로 했고..지금의 제 상태는 먹어도 흡수가 안되며..동시에 그들에게 시달림 당한 3년 동안 생긴 거식증까지 겹쳐 토하구 먹기를 반복하는 게다가 악귀 같은 전국연합과 강형구라는 개자식으로부터 시달림을 받아 그야말로 소화기관이 초토화 된 상태랍니다....
`인간백정' 그래요 이것이 바로 전국연합과 강형구라는 인간에 대한 저의 느낌이랍니다..;
저 그리고 저의 가족들 모두요...
궁금하시지요....제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들께도 누가 될까 두려워 정말 입밖으로 내고 싶지 않았는데....
참고로 여러분...궂이 제 편을 들어주시지 않으셔도 된답니다...저를 미친 아이 취급하셔도 전 좋답니다....아니 제발 그래주세요...
제 이 글이 전국연합과 강형구를 제외한 그 외의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에 방해가 된다면...
제가 진정 원하는 것은 김기연 이라는 인간과 전국연합 강형구는 영원한 적이라는 것!
결코 함께 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을 모두에게 그리고 끝까지 따라붙는 전국연합과 강형구라는 인간에게 알리는 것이니까요
그래 그 인간백정들을 포기시키고저 함이니까요...
신고합니다 전국연합과 강형구의 범죄를!!
1. 강형구의 방북의 대가로 `김기연과의 결혼'을 건 것, 김기연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자신들 멋대로 자신들의 정치적 산물로써 이용한 것!
2. 강형구가 북에 가있는 동안 김기연의 모든 자유를 침해하고 사회에서 고립시킨점...
예를 들면 어쩌다 남자들과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들과 따로 상담을 한다던가, 여자는 그저 바람피지 않을 것 같은 남자와 결혼하면 된다는 망발을 뱉는 다던가-우습지요....여성의 인권 따윈 어디로 갔는지...그들은 지금 19세기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더 우스운 것은 이 말을 뱉은 이가 지금 `반미여성회'를 준비하고 있는 손미희라는 여자라면?!! 정말 모순되지요?!! 아! 하나 더 재밌는 얘기 해드릴까요 그 강형구라는 작자가 바로 바람 피다가 첫 번째 부인과 애인에게 동시에 채인 인간이라는 것!!
3. 진실을 은폐하고 강형구 새끼와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 김기연을 내리 3년 동안 미친년 취급한 점.
4. 김기연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체결한 그 계약의 완결을 위해 강형구의 스토커 짓을 도와주고 눈감아주었으며 강형구의 망발을 변호해주었고...또한 김기연이 진정 사랑하는 이상훈씨를 협박하여 그에게 그의 삶의 터전을 포기하게 만들었으며 가족들까지 협박한 점....
-참고로 그들의 맺은 계약에 대해선 전 최근에 알았답니다...여러분들께서도 느끼시겠지만 도대체가 말이 되는 일입니까...전말입니다..`방북'이라는 것은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통일에 대한 열렬한 염원에서 그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의사로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하는 신성한 일이라 생각해왔답니다. 이런 제 생각이 틀린 것입니까?!! 알고 나선 얼마나 기가 막혔던지 그들의 협박에 눌려 스토커로 매도되어야 했던 우리 상훈씨께 죄송하기도 하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도 안 되는 협박에 넘어간 엄마 아버지 상훈씨가 원망스럽기도 하구요....음~ 민법에 나와 있더라구요 그런 계약은 반사회질서에 해당되며 `자유민주주의'라는 건국이념에 위배되는 것이라구....성립자체가 불가능하며 형사처벌까지도 가능하다구요...아이러니 하지요....지금의 법체제에 대해서 비판하는 인간들이 그 정도조차 지키지 못하다니 .....한편으론 그랬어요..그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얼마나 위협적 이였으면 우리 가족들이 상훈씨가 그렇게까지 해야 했을까...지금 우리 가족은 사생활이란 없답니다.....그들의 끊임없는 협박에 웃음을 잃은 지 오래 되었고...엄마 아버지의 표정까지 바뀌셨답니다....
-강형구의 망발이 무엇였는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자신의 성범죄의 합리화를 위해 그작자는 저의 옷차림을 들었답니다.... 나시와 짧은 반바지를 입는다구요....오 맙소사....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람...여성에게는 옷차림을 자유롭게 할 권리도 없단 말이니까....그리고 그 논리는 순결하지 않은 여성은 성폭행당해도 되라는 논리와 맞아떨어지지 않나요..
한마디로 정말 미친 자식 인거죠!!
더 우스운건 그 작자의 말을 변호해주고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전국연합이죠..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국연합은 반미를 외치는 단체죠...반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건 윤금이씨 사건이 있구요.... 윤금이씨의 직업이 무엇였는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요.....그 케네스 마크라는 양키 놈이 어떤 취급을 받는 지도요 모순 아닌가요? `미국 놈은 안되고 한국남자는 그래도 되?! 아님 운동권남자는 그래도 되?!! 전 그런 논리라구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자신들의 한낱 종이조작에 불과한 계약을 위해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 강형구라는 한 미친놈의 욕심을 위래 김기연이라는 한인간의 숨통을 끊어 놓을 뻔했으며 온가족을 공포에 떨게 했고 한 청년의 미래를 포기케 만든 것입니다...운동한다는 인간들이!!
5. 그리고 지금 자신들의 잘못을 무마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패권을 위해 김기연을 이용하려 한다는 점..-김기연이 약을 먹고 피를 토하고 나서 말이죠....그들이 무슨 조건을 세웠는지 아십니까?!! 참나 사람이 것 때문에 죽을 고비까지 넘겼는데..당연히 밝혀야 될 진실을 그리고 당연히 떠나야 할 것들이 `진실을 밝힐게 김기연은 우리편이 되어야 해 이였답니다...분명 김기연은 싫다고 했고 운동하지 않을 것이며 당신들의 죄에 대해선 묵과하겠다고 그냥 인연 끊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운동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과연 그랬을까요? 과연?!! 아니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다면 어디서건 운동하라가 조건이 되어야지요..아니 조건 따윈 상관없이 그냥 진실을 밝히고 무조건 떠나야지요...그래야 마땅하지요....패권 그래요 전 이것을 패권주의라고 봅니다... 편가르기 싸움 정파싸움... 여기서 정말 궁금한 게 있는데요 여러분..
운동한다는 것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 아닌가요? 그래서 순수하고 깨끗하게 작게는 나의 권리부터 크게는 우리 사회성원 모두의 삶을 위해서 애쓰는 그런 신성한 일이 아니던가요? 그런 일에 니 편 내 편이 있을 수 있나요....좋은 세상에 대한 절대적 기준을 모두가 같은 텐데....궂이 편가르기를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의 저의를 한번쯤 의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도 큰 잘못을 저질렀으니 무마하고 싶어서?
흐음 전 잘못을 하면 용서를 구하고 대가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웠는데....제가 잘못 생각한 것인가요..그럼 몇 년 전 한 학생단체의 도덕성에 대해서 비난했던 운동에는 도덕성이 최우선이고 그 것이 금가면 끝이라고....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게된다며 그 정도로 중요하다했던 전국연합의 말은 무엇이죠...참...나..그들이 하는 말은 무엇이건 모순인 모양이군요..
아님 김이연이 데모하고 싶어할까 봐 ?
전 아니라고 했답니다....그러기엔 제가 너무 부족하고 전 평범하게 한사람의 아내로서 아이와 벗하며..그리고 언젠가는 우리나라 역사를 잘 살린 생활박물관하나를 만드는 것을 생의 업으로 삼으며 그렇게 살고 싶다고 끊임없이 끊임없이 얘기했는데도요? 그리구 설사 김기연이 운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여도 그들이 감히 간섭할 권리가 있을까요..어느 곳에서 어떤 사람들 편에서건 말이죠....
쓰려하니 정말 한도 끝도 없군요....이 같은 일이 무려 3년이나 지속되어 왔고..아직도 끊임없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고발합니다...
이 땅의 모든 선량한 시민 여러분들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들께...
나보다 남을 아끼시는 여러분들께.....순수한 여러분들께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그리고 희대의 패륜아 강형구의 비도덕성을!!!
그들의 이기심을! 그들의 종파주의 패권주의를!!
한인간의 인생을 나아가 그 주변사람들의 삶까지도 멋대로 짓밟고 유린한 전국연합과 강형구의 범죄행위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알립니다!!
김기연 과 전국연합 강형구는 영원한 적임을!!
결코 함께 할 수 없음을!!
김기연이 함께하기엔 아니 그 외 모든 세상사람들에게도 너무나 저질스럽고 속된 인간들임을 여러분들게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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