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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월의 끝≤11월의 시작
번호 130 분류   일반 조회/추천 279  /  121
글쓴이 rkdgmlwls    
작성일 1999년 10월 31일 12시 36분 54초
이 맘때는 아쉬움과 설레임의 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옛날의 유행가의 제목처럼 '시월의 마지막 밤'을 어떻게들 보내실 것인지도 궁금하고요. (?)

아트에서 오늘까지 영화제를 하니 영화들 보러 오시구요.

시월을 보내는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접어두고

11월을 맞이하는 설레임을 간직했음 해요.

끝을 향한 박차를 가하면서

내실 있는 11월이 되도록 계획들 잘 세우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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