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의 입장이 아니라
개인적인 입장에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자유게시판은 어떤 글이든
누구든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이어도 상관은 없구요.
현재 온라인에 규제를 가하려는 의도들을 보면
항상 점진적인 단계를 밟아가더군요.
규제가 하나씩 늘어나다보면
결국 우리는 통제에 갇혀 살게된다고 봅니다.
홈페이지에도 나름데로 규칙이 있다고 봅니다.
교육게시판은 교육글을 올리고
지금은 작업중에는 푸른영상 작업자들이 올리고
그리고 자유게시판은 모든 사람이 아무글이나
(욕도, 상업적인 것도 잡탕으로 존재하는 곳)
올려도 되는 것 아닐까요?
적어도 홈페이지에서 한 게시판 쯤은 그래도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름도 자유게시판 아닐까요?
우리가 배설할 때 꼭 깨끗한 것만 배설하지는 않듯이
아래에 그림은 야하지만 우리에게 교훈이 될 만한 만화가 있습니다.
한 번 보고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http://www.ag.co.kr/designcc/book03/main/contents/e/text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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