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엔가...영화잡지 kino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새만금 관련한 일을 하면서(농업기반공사 절대 아님) 이강길감독님도 알게 되었고..본의아니게 폐도 많이 끼쳤더랬지요.
어느날 이곳에서 편지가 와서 참 기뻤습니다.
앞으로는 홈페이지에 더 자주 와봐야 할 것 같군요.
사무실 정리는 잘 됐나요??
작년 11월에 갔을땐 아주...
어쨌든 푸른 사람들(스머픈가?) 모두 건강하시고 현장의 목소리 잘 담아내주시길 바라며...이만.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 2동 343-5 청강빌딩 3층 T:823-9124 F:823-9125
E-mail: docupurn골뱅이docupur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