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와서 확인하는 중인데요 지난번 회의결과물 정도는 공유하는 것이 좋을 거 같구요 (사무국장님이 하실 일인가요?) 게시판 만드는 작업은 언제쯤 완료되나요? 궁금합니다. 어째 더 생기발랄한 인물로 바꿔치기하고 이쯤에서 도망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는 정체불명의 이 아줌마 요새 좀 걱정이 많습니다. 김동원 감독님 제가 기획단에 참여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요? (좌불안석... 해두님...이 글 보시면 메일 한번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