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렇게 푸른영상에 큰 변화가 있었음을 이제야 확인하게 되다니... 밀린 이야기들 읽다가 팔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 벌써 봄이네요. 곧 여름이 되겠죠. 뉴스레터를 받으면서도 들어오기가 쉽지 않더군요. 올해는 시작부터 왜 이리 바쁜지... 별 소득없이... 제작강의는 영미(정말 훌륭한 교육생이죠?)를 통해 가끔 듣고 있답니다. 워크샵 시사회에 가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안그러면 아마 영미가 미워할꺼야...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