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예쁜 얄리엉아는 절대로 썰렁하지 않음.
얼마나 재기발랄하고 유머가 풍부한 사람인데...
2. 삼동 씨가 온다면야 언제든지 맛있는 거 해 놓고 기다리겠지만,
말랐다는 얘기는 절대 믿을 수 없음.
삼동 씨의 배와 엉덩이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그 대단한 부위들이 '말랐다'는 표현에 걸맞아지려면
영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얄리언니의 생각에 동의할 것임.
여하튼, 오기만 하면 맛잇는 건 먹여주겠음.
요즘 얄리도 와 있으니 상엽이, 택진이랑 한 번들 놀어오시게.
절대로 지난 번처럼 먼저 자지 않을 것을 약속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