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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서야
번호 1139 분류   일반 조회/추천 430  /  233
글쓴이 정세욱    
작성일 2001년 03월 25일 23시 24분 17초
홈을 제대로 돌아보게 되었씁니다.

이제야, 좀 집다운 집을 만드셨군요...추카 추카^^

삼동이 님의 공이 크셨갰군요^^

매일, 다른 분들에게 욕 마니 먹으시면서도 이에 절대 굴하지 않고 투쟁의 정신으로 열심히 하신 삼동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욕이야, 칭찬이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포털 싸이트가 되도록 더욱 더 분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로만 "시간낼께"???^^ 정 세 욱 이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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