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19일자 경향신문을 보았죠.
두 분의 만남과 비젼의 사역을 읽으며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에 대한 소개는 첨부화일로 올리죠.
일단 무례한 부탁이지만 "나는 행복하다"를 꼭 보고 싶습니다.
아래 예배의 총괄을 진행 중인데,
도움을 간곡히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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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생활학교 4월 8일 예배 계획서
1.목적:
1) 가좌동 일대의 중고등학교의 자원봉사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장애인의 인식의 변화 를 유도한다.
2) 가좌동 일대의 장애인 가정이 지역사회내의 교회에 나올 수 있는 지지기반을 마련한다.
3) 푸른솔 생활학교가 지역사회의 자원봉사교육의 장이 되며 지속적으로 중고생들에게 자원봉사 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4) 인천 시민 자원봉사회 서구 지회 발족을 통하여 푸른솔 생활학교가 합법한 기관으로서의 자 리매김을 하는데 있다.
2. 내용:
1) 주제: 장애인을 친구로
2) 날짜: 4월 8일 (주일) 7시 30분
3) 대상: 가좌동 일대의 중고생 비장애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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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같이 상영 되는 다큐 보기전 제가 먼저 보았으면 하는데 보내 주실 수 있는지요...
그리고 차기 작품의 구상을 엿들을 수도 있는지요?
전 이 분야에서 오랜동안 고민하며 많은 자료도 수집중입니다.
그리고 시각장애 자매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도 들려 주고 싶군요.
연락처 남깁니다.
가능하시다면 테잎을 빨리 구하고 싶네요!
158-775 양천구 신정7동 276 양천아파트 109동 308호 02-2647-0070
이메일로 먼저 연락 주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임신 중이시라 더욱 바쁘고 힘드실거라 사료 되지만...
중보 기도로 힘 실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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