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금금
> 이런 이런 남사스러울때가.....
> 아직은 실습중이라 추카^^를 받기에는 이른 것 같은데^^;
> 갈대같은 사람이라 주위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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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열심이 사는군.
> 사람만이 희망이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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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카메라를 피하는 것은 부끄러운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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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한겨레 5기 아줌마예요. 늘 마음으로 응원하는 거 알죠?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멋진 작품 만드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