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밤새 편집을 하고 오늘은 낮시간까지 골아 떨어졌다.
개꿈을 꾸고 있는데 비몽사몽간에 벨소리가 계속들려왔다.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문을 열어보니 어라. 소포가 왔네.(소포맞남)
와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9일이 푸른영상으로부터 배달되어 왔다.
이거 꼭 백설공주가 왕자님 만난 기분이네..아구 좋아라..
삼동 고마워요..
난중에 술한잔 살께요.
(특히나 몸이 아픈 와중에서도 이렇게 신경써주다니..감격)
몸조리 잘하구요.(쩝. 이고 보약이라도 한첩 다려줘야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밥 잘먹구 건강하세요.
삼동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암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 꾸고 일어난 기분입니다.
아이조아..^^
이고 빨리보고
비디오 가게 아저씨가따 줘야쥐...
(주변에 다큐메니아가 제법 되네요..돌려봐야죵..^^)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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