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번호 1076 분류   일반 조회/추천 472  /  206
글쓴이 삼동이    
작성일 2001년 03월 05일 14시 07분 24초
결국 오늘 병원에 갔다왔는데
한 이틀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심한 몸살감기를 앓고 나니
그리 기분이 나브지는 않네요.
(다만 일이 밀려 쌓이는 것이 걱정일뿐 ^^)

영신씨처럼 회원연장 못해서 미안해 하는 분들이
여러 분이어서 이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은데
닦히 그 방법이 만만치는 않네요.
혹시라도 좋은 방법이 있다면 연락해주 헐헐~~
편집부모임에 왠 약한 모습
근혜씨가 걱정 많이 하던데...
소식지 안나온지가 꽤 되었지만
부담 갖지 말고 할 수 방안을 서로 논의해서 만들었음하군.
일상적으로 회원들 만나기가 갈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손님들만 놀러오고, 회원들은 안놀러와
사무국에서 사무실 지키는 삼동이는 무지 쓸쓸함
볼 일이 없더라도
낮에 귤 한 봉지 사들고(무지 중요함 히히^^)
저녁에 소주 한 병 들고서 (더더욱 중요함 헤헤 ^^)
놀러오면 삼동이가 우리 회원들 더 좋아할텐데
요새 편집 때문에 저녁에 일하는 감독들도 많은데
영신씨를 비롯하여 회원들
일없어도 그냥 놀러왔으면 좋겠다.
오늘 푸른영상은 한달에 한 번 있는 전체회의날이라
회의 끝나고 회식을 한다지
저녁 얻어먹고 2차 사는 회원 없남

감기기운에 횡설수설한 삼동이였슴돠.
영신씨도 감기 조심해라

  
  ▶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카테고리1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2
일반 허영신 2001.03.04 454/0
1
일반 삼동이 2001.03.05 472/0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