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푸른 회원이 되고 나서 이런 글만 자꾸 올리게 되서 영 아쉽습니다.
어제 전화하니 삼동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름이 아니고 테잎은 잘 받았는데...제가 신청한 작품중 "명성 그 6일의 기록"이 없더군요. 제가 받은 작품은 "상계동 올림픽", "분단을 넘어선 사람들", "어머니의 보랏빛 수건", "나는 행복하다", "4월 9일" 이렇게 5작품 입니다. "명성~~~"은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라서요.
어제 전화드린 분께 다시 발송하실 필요는 없다구 했어요.
대신 제가 사는 곳이 사무실에서 가까운거 같아서 한번 찾아 갈려구요.
그때 찾아가면 꼭 챙겨주시는 거죠?
삼동님!
잊으시면 안돼요!
조만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아..그리고 오늘 '올바른 국가인권기구 실현을 위한 민간단체 공동대책위원회' 대표자 회의에 갔다가 어머니의 보랏빛 수건에서 뵈었던 민가협의 임기란 의장님을 뵈었습니다.
음....국가인권위원회 심각하더군요.
민간단체의 요구보다 한참을 후퇴한 민주당의 인권위원회 법안이 꼭 폐지되고 실효성있는 법안이 빨린 마련되야 할텐데요.
근데...사무실 놀러갈 때 빈손으로가도 되나요?
흐흐흐.....그리구......저녁에 찾아가면 술도 한잔 함께 나눌수 있을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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