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웹관리자님께 최근 이곳에 자주 들어와서는 넋두리 푸념마냥 글을 올리고 나가곤 했었습니다. 하루라도 이곳에 들어오지 않으면 생활의 리듬이 깨지는 것 같아 자주 들리곤 했습니다. 아직 중독된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으시죠? 아마 푸른영상을 지나치게 좋아하나 봅니다. 이경순,최하동하 감독님께 안부 여쭙고 싶어서 그만 괜한 실수나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여기 자주 들어와도 괜찮겠습니까? 그럼,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