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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글쓴이 : 심미현     날짜 : 11-01-13 08:57     조회 : 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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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을 다녀와서 아이들을 관람했는데요.
너무도 재미있었어요.
아이들 셋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아디들 키울 적이 생각나서 울컥 한 장면도 있었고요.
보는 내내 입가에 꽃이 피어져서 행복했답니다.
문정현감독님의 작품은 오전에 집안일 하면서 보아서 빠진 장면들이 있어서 다시 봐야합니다.
문정현감독님의 작품도 감동이었습니다.
문정현감독님께는 고생하셨다고 술이라도 한 잔 사고 싶은 맘이 들었어요.
빌려주신 디비디는 건희와 같이 볼께요.
모든 다큐감독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전 이제 일본드라마 진이 시작한 시간이라 이만 총총요~

심미현   11-01-13 11:48
같이 일하는 아는 언냐께서 푸른영상에 갈 때 같이 가자고 하신답니다.
소주라도 한 박스 내고 싶다고요.
언제 모시고 갈께요.
일이 늦게 끝나서 다큐모임에 합류는 못 하더라도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감동의 다큐 많이 맹글어 주세요.
열심히 보고 마음의 응원을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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