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0일 용산의 죽음이 해를 돌아 지금에야 장례를 치르게 됐습니다. 부분적인 합의와 아직도 여러곳에서 자행되는 무분별한 재개발에 서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죽임을 당한 아저씨들의 영혼이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