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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영상] 5월 영화제 상영안내 |
| 글쓴이 : 푸른영상
날짜 : 13-05-06 10:31
조회 : 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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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cupurn.jinbo.net/bbs/tb.php/about5/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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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열리는 각종 영화제에 푸른영상의 감독님들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팔당 두물머리와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분들 그리고 영주 금강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한 작품들입니다. 일정 확인하시고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팔당사람들 | 고은진 | 2013 | color | HD | 100m
시놉시스
1973년 근대화와 개발의 바람 속에 건설된 팔당댐. 이 때 댐 건설로 농지가 수몰된 농민들은 대신 정부로부터 받은 하천부지에서 유기농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곳 두물머리에 도시의 젊은 귀농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2008년 4대강 정비사업계획에 두물머리가 포함된다는 발표가 난 뒤 팔당의 농민들은 투쟁과 이주 사이에서 갈등한다. 땅의 의미, 농사의 중요성 그리고 땅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5월11일(토) 14:30분 cgv 용산 7관
작품정보(http://gffis.org/content/%ED%8C%94%EB%8B%B9-%EC%82%AC%EB%9E%8C%EB%93%A4-paldang)
村,금가이 | 강세진 | 2012 | color | HD | 98m
시놉시스
몇 년 후에 수몰될 마을이 있다. 마을 근처에서 영주댐 공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마음 어른을 비롯한 마을 분들은 고향이 사라짐을 받아들이지만, 다른 곳에서라도 마을을 만들어서 유지하려고 애쓴다. 장진수씨는 서울에서 귀향해 홀로 수자원공사에 맞선다.
-18회 서울인권영화제 개막작 5월 23일(목) 20:00
탐욕의 제국 | 홍리경 | 2013 | color | HD | 110m
시놉시스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산업 재해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딴 세상 같았어요. 회사에 가면 남녀 모두 다 똑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게 조그만 다른 나라 같았어요. 신기했어요. 그 안에 회사도 있고, 기숙사도 있고 병원도 있고, 내가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았던 거 같아요. 라인 안에 처음 들어갔을 때도 기억나고... 진짜 로봇들이 일하는 거 같았어요.” 깨끗한 방에서 하얀 방진복, 하얀 방진모, 하얀 마스크를 쓰고 눈만 내놓고 일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5월25일(토) 17:00, 5월27일(월) 14:00 신촌 메가박스 3관
작품정보(http://wffis.or.kr/wffis2013/03_program/02_pro_read.php?sang_no=1514&code=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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