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푸른영상입니다.
이번달 다큐보기에서 함께 볼 영화는 박일동 감독의 <개가 있던 자리>입니다.
우리 주변의 동물들을 바라보는 카메라의 따뜻한 시선과,
그들과 관계맺는 과정에서 생겨난 고민들이 잘 어우러진
솔직하고 재밌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저녁!
함께 영화 보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많이 찾아와주세요.
일시 : 2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반
장소 : 푸른영상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2동 343-5 청강빌딩 3층)
문의 : 02-823-9124, 010-2770-5220
(상영 후 박일동 감독님과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개가 있던 자리(80min)”
연출/촬영/편집/ 박일동
출연/ 박영상, 백준희, 박선동, 오경주, 김신석, 김미순
등장동물/ 초코, 까미, 블랙, 화이트, 고길동, 고까꿍, 예쁜이, 그린랜턴
시놉시스
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던 나는 언젠가 개를 유기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 후로 주위의 동물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감독 소개
영화 연출을 전공한 뒤 방송 제작 분야에서 일을 하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방송영상과에서 다큐멘터리 전공 과정을 하고 있으며
<개가 있던 자리>는 첫 장편 다큐멘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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