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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글쓴이 : 심미현
날짜 : 09-05-19 17:06
조회 : 1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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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cupurn.jinbo.net/bbs/tb.php/about5/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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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길 개봉을 축하드립니다.
시사회에 가고 싶은 맘이 간절했으나 돈 벌이를 하느라 시간이 나지를 않았더랬습니다.
화 수 목은 쉬는 날이니 내일이나 모레 중앙시네마에 가서 관람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딸이 넘 좋은 다큐라고 하더군요.
한 번 더 보고 싶다는군요.
제가 무슨일을 하냐고요?
건대앞에 있는 사주카페에서 사주와 타로를 봐 주는 일을 합니다.
5월은 금토일월에 나간답니다.
그래서 시사회에 가지를 못했지요.
다덜 건강하시고요.
다음 달에는 돈 벌이를 포기하고라도 서희랑 같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사리 나물 해가지고요.
아님 고사리전을 맹글던지요.
기대해 주시와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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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미현 |
09-05-21 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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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다 꼬부랑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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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미현 |
09-05-21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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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강추한 다큐 길을 보았습니다.
여리게만 보이던 김준호감독님의 진정한 힘을 보았습니다.
제 딸은 시사회에서 한 번, 그리고 중앙극장에서 한 번.
두 번을 보았다네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꼬옥 성공하실 분이라는 필이 전해져왔습니다.
작품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 다큐 때 마음의 위로로 고사리전이라도 한 쪽 드리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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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호 |
09-05-22 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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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새 통 밖으로만 나돌다보니 지금에야 글 봤습니다.
따님이 저번에 친구분과 같이 영화를 두 번이나 봐주시고, 게다가 어머님까지 봐주셨으니..더 고맙습니다.
아..그리고 저번에 보내주셨던 재첩국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가 거의 다 먹었네요..ㅎㅎ)
그런데 이 번에 또 음식을 해오신다니...바쁜 시간 쪼개서 참석해 주시는 것도 영광입니다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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